서울대교구 청년사목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는 5월 26일 오후 8시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17 서울대교구 청년미사’를 마련했다. 손희송 주교 주례로 봉헌된 ‘서울대교구 청년미사’에는 900여 명의 청년들이 참례,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라는 주제 안에서 함께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 앞서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성모동산에서 청년들이 고해성사를 보고 있다.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