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신부(요셉·서울 풍납동본당 주임)의 모친 김서운(마르타) 여사가 5월 31일 오전 7시 선종했다. 향년 91세.고인의 장례미사는 6월 2일 오전 10시 서울 풍납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삼각지성당 하늘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