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응암동본당 초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6월 3일 원주 흥업본당 대안리공소에서 열린 모내기 체험행사에 참여해 모를 심고 있다. 응암동본당 초등부 학생들은 이날 모심기와 우렁이 풀어주기 등의 활동을 통해 쌀과 생태농업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