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애 수녀)은 6월 2~8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의료봉사를 펼쳤다. 소아청소년과 마상혁 과장을 단장으로 총 30명으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수방군립병원과 인근 찌보고 보건소에서 1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신동헌 기자 david983@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