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신부)는 인문학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기 위해 6월 8~14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열었다.
‘해시태그(#) 인문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는 재학생들의 인문분야 활동성과를 선보이는 ‘인문주간’ 행사와 인문학 특강, 인문학 토크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인문주간 동안 재학생들은 인문분야 활동성과를 담은 과제물, 포스터, UCC 영상 등을 교내 니콜스관 4층 로비에서 전시하기도 했다.
특히 13일에는 인문학 특강과 토크 행사가 교내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수정 교수(경기대)는 ‘크리미널 마인드 : 범죄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인간의 본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