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는 6월 1일 오전 대구관구 대신학원에서 올해 은경축을 맞은 교구 사제 11명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1992년 사제서품자는 전광진(들꽃마을 민들레공동체 및 노인복지센터 원장)·김명현(비산 주임)·하창호(봉곡 주임)·나경일(장량 주임)·곽재진(윤일 주임)·남종우(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들꽃마을 담당)·이기태(성주 주임)·김영우(칠곡 주임)·김태한(감삼 주임)·김율석(동촌 주임)·이기수(가톨릭신문사 사장) 신부다. 이들의 서품기념일은 6월 29일이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