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구 배광하(영동 가톨릭 사목센터장)·정영우(초당 주임) 신부도 오는 6월 29일 은경축을 맞이한다. 배 신부는 6월 29일에는 경기 양평 성 글라라 수도원에서, 6월 30일에는 춘천교구 영동 가톨릭 사목센터에서 각각 오후 4시에 은경축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정 신부는 6월 25일 오전 10시30분 초당성당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