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철 주교(인천교구장)가 중국 옌타이 한인본당 사목방문을 위해 6월 24일 출국한다. 정 주교는 26일까지 한인교포사목 중인 인천교구 사제들을 격려하고 사목 현황에 대한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