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는 7월 9일 오후 4시30분부터 교구청 대강당에서 교구청사 봉헌 1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교구 생활성가 그룹 ‘수쉬페 도미네’(대표 권영희, 담당 신기룡 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교구 사제밴드 ‘각중애’와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수도자, 청년밴드 ‘어울림’이 찬조 출연한다.
교구는 지난해 5월 29일 경북 안동시 마지락길 77 현지에서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새 교구청사를 축복했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