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가정사목국(국장 강형섭 신부)은 7월 1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생명존중! 사랑나눔! 생명콘서트’를 연다.
이번 생명콘서트는 교구 내 장기기증 희망 신청자를 초대해 지지와 격려를 보내고 지역민들의 장기기증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다.
사랑의집 소리샘벨콰이어와 장애인연극동아리 ‘햇빛촌’, 그룹 부활 리더 김태원씨 부부의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생명존중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생명콘서트 당일 로비에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를 위한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콘서트 입장료는 무료이며 생명존중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055-249-7028~9 마산교구 가정사목국
신동헌 기자 david983@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