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신부(세례자요한·서울대교구 제3 은평지구장 겸 불광동본당 주임)의 모친 김보비(막달레나) 여사가 6월 18일 향년 91세로 선종했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6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서울 전농동본당 평화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