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원 신부(이냐시오·서울 가재울본당 주임)의 모친 노선옥(소화 데레사) 여사가 6월 19일 선종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6월 21일 오전 10시 서울 가재울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서울 혜화동본당 포천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