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실리아 브라질 외신종합】 브라질 주교회의는 최근 의회가 낙태에 대한 형사처벌을 완화하는 법안을 입법하려는 것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반대한다’고 말했다.주교단은 11월 11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서 이번 입법안은 “모든 인간 존재의 기본권 즉 태어날 권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