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는 6월 21일 교구청에서 교구 설정 8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쌍백합 신앙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는 이인심(루치아, 송학동본당)씨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정희(데레사, 지곡본당), 은준학(베드로, 용머리본당), 이정민(유스티나, 만성동본당)씨가 장려상을 받았다.
교구장 김선태 주교는 “신앙의 힘으로 어려움을 견뎌 낸 체험을 글로 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공모전에 참여한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교구 계간지 쌍백합 58호에 게재된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