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일까요?하느님과 멀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일까요?아닐지도 몰라요.오히려 하느님을 찾게 되는믿음의 길이 될지도 모릅니다.그분을 부르기만 한다면.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다.(마태 14,30)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