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홍은동본당(주임 이요섭 신부)은 6일 서대문구 홍은동 25-1에서 안경렬(서울대교구 중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몬시뇰 주례로 성전 축복식을 가졌다. 지난 3월 홍제동본당에서 신설 분리된 홍은동본당은 대지 225평에 93평 규모의 단층 임시성전과 4층 규모의 부속 건물을 마련했다. 이날 안경렬 몬시뇰은 아름다운 성전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하느님의 성령으로 충만한 성전이 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