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는 일본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와 함께 8월 5∼6일 일본 히로시마교구에서 ‘2017 한국·일본 탈핵 평화대회’를 열었다. 본 행사에 앞서 8월 4일 일본 반핵운동의 상징 야마구치현 이와이시마를 방문한 한국 참가자들이 섬 일대를 순례하며 핵발전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