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홍보국(국장 서석희 신부)은 19~20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교구 기자단 하계 연수를 했다.<사진>
교구 기자단과 영상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1박 2일 동안 취재 활동 나눔 및 계획, 레크리에이션, 강연, 영화 감상 등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자단은 매년 6월 현장 체험, 8월 연수, 11월 피정을 통해 전체 모임을 하고 있다.
교구는 교구 사목 방향에 맞춰 교구에서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알리기 위해 2002년 기자단을, 2004년 영상기자단 ‘C.V.J (Catholic Video Journalist)’을 창단했다. 현재 기자단 18명, 영상기자단 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보 숲정이, 교구 누리집, 모바일 웹을 통해 교구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구는 복음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교구 방송 시스템을 위한 인적ㆍ물적ㆍ기술적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