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제주가톨릭아동청소년회(이사장 강우일 주교, 상임이사 김석주 신부)는 청소년 인권보호와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너와 나, 우리로 서다’를 8월 27일 제주시 김만덕 기념관과 칠성로 일대에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제주도 내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인권동아리 회원, 가족 단위 참가자 등 9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인권을 열며 ▲인권을 만나서 ▲체험활동 등으로 이뤄졌으며 살레시오 수녀회 예비 수녀들이 연극 공연과 난타공연을 펼쳤다. 또한 참가한 청소년들은 인권협약서 작성, 인권팔찌 만들기 인권 캠페인 등을 벌이며 인권의 소중함을 제주도민에게 알렸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