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주교좌본당(주임 박진홍 신부) ‘공간 1919’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9시) 19분(9월 21일은 오후 1시30분) ‘세상과 사람들, 그리고 나’ 주제로 공연 및 강연이 마련된다.
9월 7일 1919 버스킹 ‘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하는 밴드 프리버드’ 로 시작된 프로그램은 ▲‘이민의 건축이야기-종교건축, 시민의 안부를 묻다(1)’(9/14) ▲‘빛나는 드로잉-홍빛나 작가와 함께하는 감성드로잉’(9/21) ▲‘울지마 톤즈 구수환 PD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9/28) 강연으로 이어진다.
공간 1919는 대흥동성당 100주년 준비 문화사업팀이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대전 원도심 활성화 종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그간 대흥동주교좌본당과 함께 ‘대전과 함께한 대흥동성당 100년’ 포럼, 교황 방한 3주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관해 왔다.
※문의 space1919@naver.com, 010-9557-5863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