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균 신부(사도 요한·서울대교구 사목국 상설고해사목부 담당)의 모친 유영실(마르타) 여사가 8월 29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장례 미사는 8월 31일 서울 여의도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서울 절두산순교성지 부활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