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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론과 다원주의’ 심포지엄 16일

신학과 사상학회, 가톨릭대 신학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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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사상학회(학회장 백운철 신부)는 16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신학대 진리관 대강의실에서 ‘그리스도론과 다원주의’를 주제로 제5차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필립 보르단(파리가톨릭대 총장)ㆍ장 루이 솔티(파리 가톨릭대 신학대학장)ㆍ마르코 스피리치(주한 교황청 참사관)ㆍ백운철ㆍ박준양(가톨릭대 신학대 교수) 신부가 발표를 맡는다. △마태오의 메시아니즘과 구원론 △그리스도교 다원주의와 예수의 유일성 △성령론적 그리스도론의 현대적 흐름과 쟁점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학회장 백운철 신부는 “신학을 가르치는 학자들이 오늘의 문제를 염두에 두고 다양한 관점에서 그리스도론을 펼치는 자리”라면서 “다원주의 시대에 필요한 그리스도론을 모색하고 또 그리스도론에 비춰 오늘의 문제를 이해하려는 신학의 향연(Symposium)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02-740-9731, 신학과 사상학회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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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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