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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동사목위, 청소년 대상 노동·인권 강사 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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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위원장 정수용 신부)는 청소년들에게 노동과 인권에 대해 가르칠 수 있는 평신도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각 교육과정은 ▲신앙의 눈으로 노동보기(서울 노동사목위 부위원장 이주형 신부) ▲우리시대 노동의 현실(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김혜진) ▲노동과 건강권(한국노동안전보건 연구소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최민)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의 중요성(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노무사 이수정) ▲종합강의(서울 노동사목위 위원장 정수용 신부) 및 수료미사(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 순으로 열린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평신도는 각 본당 주일학교 청소년 등을 위해 노동권리 교육 ‘숨’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10월 11일~11월 8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열린다. 교육비는 1인당 2만 원. 전화접수로 신청 뒤 수강료 납부 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문의 02-924-6251 노동사목위원회 사무국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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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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