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신흥동성당(주임 이상욱 신부)이 제19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민간건축물 부문 은상에 선정됐다. 이 상은 지역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시상해 도시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을 고취시키자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다.대전시는 9월 21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등을 종합 심사해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