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최대의 생활성가 축제인 ‘제17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가 10월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렸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이 창립 29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번 성가제에는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신앙의 기쁨을 드러냈다. ‘주 내 맘에 들어오는 소리’를 부른 ‘피네리아’가 대상을 수상했다. 창작생활성가제에 참가한 이들이 선배 생활 성가 가수들과 한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관련 기사 14면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