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하는 것은 아니에요.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서 알게 되거든요.모습만 다른 것이 아니에요.마음이 드러나서 많은 것이 달라요.구분이 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그냥 딱 봐도 척 알아볼 수 있어서 구분이 되는 거랍니다.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마태 25,31)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