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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가톨릭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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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가톨릭대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가톨릭대상 사랑부문에는 안여일(데레사·77)씨가, 정의평화부문에는 윤경일(아우구스티노·59)씨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이하 한국평협)는 지난 11월 24일 제34회 가톨릭대상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시상식은 12월 6일 오후 6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사랑부문 수상자인 안여일씨는 젊은 시절부터 호스피스 봉사자로 활동했다. 그는 47세 때 유방암을 앓은 이후, 덤으로 얻은 생명을 이웃을 위해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안씨는 더욱 열심히 호스피스 봉사에 나서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왔다.

정의평화부문 수상자 윤경일씨는 2004년 11월 국제구호단체인 사단법인 ‘한끼의 식사기금’을 설립해 현재까지 13년간 아시아의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인도네시아,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와 에티오피아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 정신에 따라 빈민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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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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