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한계가 있답니다.몸은 잠도 자야 하고몸은 부족함도 채워야 하죠.늘 깨어 기다리기 위해서는마음이 필요합니다.언제나 변하지 않고 기다리는마음이, 영혼이 필요합니다.깨어 있어라.(마르 13,37)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