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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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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자는 언제나 자신의 양 떼 안에 있습니다. 옆에서 걸으며 양들을 인도합니다. 제가 즐겨하는 말인데, 목자에게는 양 냄새가 나야 합니다. 그렇다고 하느님의 향기를 잊으면 안 됩니다! 이 시대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모든 변방에 전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는 교회’가 되라는 소명을 받았습니다.”

(11월 29일 미얀마 방문 중 주교들에게)

“한 젊은이가 대학 친구와 무신론자 친구의 마음을 변화시키려면, 개종시키려면 어떻게 말해야 합니까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대답했어요. 말은 가장 나중에 해라. 자네가 먼저 복음대로 살아라. 그 모습을 보고 친구가 ‘너는 왜 그렇게 하니?’ 하고 물으면 그때 가서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말하라고.”

(2일 로마행 기내에서)

정리=김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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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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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약과 법규를 지키는 이들에게 주님의 길은 모두 자애와 진실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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