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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가톨릭대학교 비전 2022 선포식에서 교직원 등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 김흥주 몬시뇰)는 6일 인천 강화군 교내 메리홀에서 ‘비전 2022 선포식’을 열고, 전인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했다.
인천가대는 비전 2022에 ‘수도권 제일의 생명ㆍ문화ㆍ예술 특화 대학’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전략 목표와 16개 전략 과제를 담았다. 3대 전략 목표는 ‘Caritas(사랑), Veritas(진리), Communitas(공동체)’를 핵심 가치로 한 △교육 혁신 △거버넌스 혁신 △지역 내 산ㆍ관ㆍ학 협력 체계 혁신이다. 16개 전략 과제는 학생 중심 산학 협력역량 강화, 국제화 여건 개선,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 지역사회 사업 실적 증대 등이다. 이와 함께 특화 비전으로 ‘수도권 보건ㆍ예술계의 MVP 양성’을 발표하고 조형예술대학과 간호대를 중심으로 학제 개편과 학생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총장 김흥주 몬시뇰은 선포식에서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전인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 육성 대학 이미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작지만 알차고 강한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