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대주교를 비롯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소속 7대 종단 대표들이 12월 14일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Paralympics·장애인올림픽) 현장을 방문, 대회 성공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각 종단 지도자들은 신체적 한계 극복이라는 패럴림픽 가치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날 패럴림픽 입장권 구매 행사를 실시했다.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