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주교회의 성지순례사목위, 순례 완주자에 축복장 수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교회의 순교자현양과 성지순례사목위원회(위원장 김선태 주교)는 12월 12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지하강당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에 수록된 성지 111곳을 모두 순례한 완주자들에게 축복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부산 사상본당과 청주교구 야고보 순례단, 면형강학회(한국순교복자수녀회) 등 전국 각 교구 본당과 단체 신자 433명이 축복장을 받았다. 이로써 축복장을 받은 완주자는 총 2664명으로 늘어났다. 2017년 한 해 동안 축복장을 받은 이는 총 1215명이었다.

김선태 주교는 완주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하느님께서 왜 나를 불러서 완주하게 하셨을까’ 그 뜻을 마음에 새기며 살 때 성지순례가 의미가 있을 것이 아닐까 싶다”고 뜻을 전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7-12-1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6

시편 36장 10절
정녕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