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환 신부(프란치스코·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의 부친 박상기(안드레아) 옹이 12월 15일 선종했다. 향년 8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8일 서울 신수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절두산순교성지 부활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