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센터, 3~5월 7회 강의 진행
예수회센터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영성 교육을 위해 2018년도 봄 강좌를 개설한다.
새롭게 준비한 ‘가톨릭 신앙과 영성’ 강좌는 △희망을 위한 기억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부터 배우기(최현순 박사, 서강대 신학대학원) △김수환 추기경의 고뇌 : 영성과 리더십(김우선 신부, 서강대 사회학과) △창조, 삼위일체, 생태적 회심(조현철 신부, 서강대 신학대학원) △사랑의 신학적 이해 : 에로스의 운명(김혜숙 선교사, 신학 박사) △고통에 대한 사색(송봉모 신부, 서강대 신학대학원) △습관의 지배에서 벗어나십시오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최시영 신부, 예수회 말씀의 집 원장) △일상의 십자가와 우리의 상처(손우배 신부, 교황님 기도 네트워크 한국본부장) 등을 주제로 다룬다.
이번 봄 강좌는 3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격주 수요일 오후 2시 예수회센터에서 총 7차례 진행된다. 문의 및 접수 : 02-3276-7733, 예수회센터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