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 본당에서는 낙태를 무분별하게 허용할 수 있는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며 펼치는 100만인 서명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www.forlife.or.kr) 등을 통하면 온라인 서명에도 쉽게 동참할 수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마당에서 주일미사 후 서명하고 있는 신자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