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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대주교 메시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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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의장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가 남북 차관급 회담을 하루 앞둔 1월 8일,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평화로운 남북관계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특히 김 대주교는 “이번 회담이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경색됐던 남북관계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고 세계평화로 나아가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면서 남과 북의 노력에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또한 이번 회담을 통해 “모든 것을 다 이룰 순 없겠지만 앞으로 난제를 풀기 위한 추가 협의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대주교는 “회담 의제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에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남북관계 문제를 논의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면서 그래서 ”남과 북의 긴장과 갈등을 극복하고 하루속히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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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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