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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구 다자녀 성가정에 축복장 수여

교구 신년교례 미사 중 8가정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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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봉훈 주교가 청주 사직동본당의 이형근ㆍ임미경씨 부부와 자녀들에게 성가정 축복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주교구는 1일 청주 내덕동 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례로 교구 신년교례 미사를 봉헌하고, 8가정에 성가정 축복장을 수여했다.

이날 성가정 축복장을 받은 가정은 김경용(요셉)ㆍ김재화(안젤라, 구룡본당) 부부와 자녀를 비롯해 반기옥(미카엘)ㆍ김영숙(모니카, 분평동본당), 이형근(아우구스티노)ㆍ임미경(데레사, 사직동본당), 김인호(마르티노)ㆍ성기숙(엘리사벳, 성 유대철본당), 안득현(빈첸시오)ㆍ백영순(빈첸시아, 송절동본당), 우길용(스테파노)ㆍ황옥련(율리안나, 연수동본당), 하재성(요셉)ㆍ최외덕(마리아, 오송본당), 장혁조(안드레아)ㆍ김애자(수산나, 오창본당) 부부와 자녀다.

이들 가정은 △지역사회에 좋은 이웃으로 평판이 좋고 선교에 모범이 되며 △월 1회 이상(주1회, 혹은 매일) 가족이 함께 기도하고 평일 미사에 참여하며 △하느님 뜻에 따라 세 자녀 이상을 두고 △3대가 함께 살며 △성소자가 있고 △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이나 성지순례, 가족 피정을 하는 가정 가운데서 선정했다.

글·사진=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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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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