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는 1월 8일자로 박창균 신부(사진)를 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 박 신부는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1985년 사제품을 받았다. 양덕동본당 보좌신부를 시작으로 산청본당 주임과 군종, 대건·봉곡동·고현본당 주임신부를 맡았다. 이후 성산종합복지관 관장 및 사회사목을 담당했으며 하대동·산호동본당 주임신부를 거쳐 가톨릭농민회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에서 사목을 펼쳐왔다. 신동헌 기자 david0501@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