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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파리외방전교회 태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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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한국교회 본당사목과 이주사목을 위해 헌신했던 파리외방전교회 태요한 신부(Olivier Tellier·올리비에)가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사제 요양원에서 현지시간으로 1월 10일 오후 11시 선종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3일 파리외방전교회 사제 요양원 성당에서 봉헌됐다.

태요한 신부는 1959년 사제품을 받고 같은 해 곧바로 한국에 파견됐다. 1962년부터는 대전교구에 파견돼 대전 주교좌대흥동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대천·금사리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1972년부터는 서울대교구 이주민사목을 담당했으며 1977년 프랑스로 돌아가 파리외방전교회 본부에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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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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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허물에서 당신 얼굴을 가리시고 저의 모든 죄를 지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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