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재 신부(요아킴·서울성모병원 영성부원장)의 부친 장순일(요셉) 옹이 1월 10일 선종했다. 향년 7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3일 서울 방배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서울 흑석동성당 평화의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