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는 18일 연산동본당을 새로 설립했다.연산동본당은 전남 목포시 용당동본당에서 분리ㆍ신설되었으며 목포시 연산동, 용해동, 용당동, 대양동 일부를 관할한다. 초대주임으로 김재중 신부가 부임했으며 50여 명의 신자와 함께 시작한다. 성당 신설을 위해 목포시 연산동 1941에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당분간 용당동성당에서 주일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