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는 15일 자로 사우2동본당과 옥길동본당을 신설하고 관할 구역을 획정했다. 이로써 인천교구 본당은 126개로 늘어났다.
사우2동본당은 김포지구 소속으로 풍무동본당과 사우동본당의 관할 구역을 일부를 담당한다. 초대 주임은 유승학 신부며 신자 수는 947명(412가구)이다. 본당 임시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12 (풍무동성당 내)다.
옥길동본당은 부천1지구 소속으로 옥길동과 범박동 일부를 관할한다. 초대 주임은 양주용 신부이다. 신자 수는 621명( 245가구)이다. 임시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범안로 117, 707호(범박동성당 내)이다.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