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는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개정판, 사진)을 발행했다.
주교회의 전례위원회가 편찬한 개정판은 2017년 대림 제1주일부터 사용하고 있는 새 「로마 미사 경본」에 따라 변화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전례위원회는 본당 사제와 전례 음악 봉사자뿐만 아니라 신자 모두가 성음악의 전통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전례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2009년 「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을 펴냈다.
가격은 2500원. 문의 : 02-460-7582,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