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청소년부(담당 유동식 신부)가 1월 21일 인천 송림동 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과 가톨릭청소년센터에서 제24회 ‘바다의 별’ 축제를 열었다.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이사 55,6)를 주제 성구로 마련한 축제에는 각 본당 청소년과 교리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축제 중에는 처음으로 ‘세례 갱신식’도 마련했다. 인천교구가 2018년을 ‘세례 신앙 갱신의 해’로 보내면서 준비한 행사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