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말에는 무게가 없단다.풍선처럼 가벼운 것이지.그래서말을 무겁게 만들고 너와 함께 있게 하려면말에다가 진실이라는 추를 달아야 한다.말에다가 실천이라는 추를 달아놓아야 한다.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마르 1,22)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