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말의 무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얘야!
말에는 무게가 없단다.
풍선처럼 가벼운 것이지.
그래서
말을 무겁게 만들고 너와 함께 있게 하려면

말에다가 진실이라는 추를 달아야 한다.
말에다가 실천이라는 추를 달아놓아야 한다.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마르 1,22)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01-2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1

시편 40장 9절
제 가슴속에는 당신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