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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쇄신, 함께 고민하고 방향 모색

안동교구 사목 임원 및 제 단체장 연수, 평신도 희년 ‘다짐’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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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평협 권혁기(왼쪽) 회장이 1월 28일 교구 사목임원 및 제단체장 연수 파견 미사 중에 교구장 권혁주 주교 앞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우리들의 다짐을 봉헌하고 있다. 안동교구 제공



안동교구 사목국(국장 김정현 신부)은 1월 27~28일 경북 예천군 농은수련원에서 ‘교구 사목 임원 및 제 단체장 연수’를 개최했다.

35개 본당 136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본당 쇄신의 해’를 보내는 안동교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모여 고민하는 자리였다. 사목국장 김정현 신부의 교구 사목 방향에 대한 안내로 시작한 연수는 사목기획팀의 사목 실행 계획 설명과 그룹 토의, 친교의 시간, 파견 미사 순으로 열렸다.

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미사 강론을 통해 “‘쇄신 운동’은 바로 ‘공동체 운동’을 의미한다”며 “어떤 모습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공동체인지 고민함으로써 모든 본당 공동체가 공동체다운 모습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신명 나는 하느님의 나라를 일구자”고 당부했다.

미사 봉헌 시간에 참석자들은 ‘평신도 희년을 맞이한 우리의 다짐’ 5가지를 권 주교에게 봉헌했다. 5가지 다짐은 △서로 친교를 위해 인사를 나누는 3초 사랑 나누기 △매일 낮 12시 전 교구민이 같은 지향으로 기도하기 △이웃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언어 사용하기 △기본 질서 지키기 △본당 행사에 지역민과 함께 참여하기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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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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