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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선교사 은퇴·자격 수여 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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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는 1월 24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성당에서 교구 총대리 옥현진 주교 주례로 선교사 은퇴 및 자격 수여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은퇴미사를 통해 12년 동안 서교동본당 거문도공소에서 활동한 이숙현(벨라뎃다) 선교사와 화순본당 사평공소에서 7년 동안 활동한 진춘호(요한) 선교사가 현직에서 물러났다. 옥 주교는 미사 강론을 통해 “은퇴 선교사들이 비록 선교사 직무에서는 떠나지만 하느님의 아들, 딸로서 살아가는 일은 계속된다”면서 “선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의 실천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표양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구는 이날 미사에서 기양숙(이사벨라)씨 등 3명에게 선교사 자격을 부여했다. 현재 광주대교구 1개 본당과 27개 공소에서는 모두 21명의 선교사가 활동 중이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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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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