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평신도 희년 사순시기 ‘사회교리’로 묵상한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국교회가 선포한 ‘평신도 희년’(2017년 11월 19일~2018년 11월 11일)을 사회교리를 기초로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 평신도 희년 2018 사순시기 매일묵상집」(120쪽/ 3000원)이 나왔다.

우리신학연구소와 정의·평화·민주 가톨릭행동이 펴낸 「한국 평신도 희년 2018 사순시기 매일묵상집」은 ‘평신도 희년이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새롭게 조명된 평신도의 신원과 위상을 재확인하고 평신도들이 복음을 올바로 실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평신도 예수’, ‘평신도의 성소’, ‘2018년 시대의 징표’, ‘가난한 이를 위한 가난한 교회’, ‘민족의 아픔과 함께하는 교회’ 등 성경과 사회교리의 가르침을 결합한 주제들을 다룬다.

필진으로는 박문수(프란치스코) 박사(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 부원장), 권순남 수녀(샬트르 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 강주석 신부(의정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경동현(안드레아)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실장 등이 참여했다.

※문의 02-2672-8342 우리신학연구소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8-01-3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3

시편 57장 4절
하느님께서 당신 자애와 진실을 보내시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