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수도 킨샤사에서 가톨릭 사제와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반정부 시위 도중 콩고 경찰이 최루탄을 쏴 시위대를 해산시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월 24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불거지고 있는 폭력사태에 유감을 표시하고 “모든 이들에게 어떤 형태든 폭력을 피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