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 12일 명동대성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12일 오후 6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하며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주교 등을 비롯한 주교와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다.

한국 천주교회는 2003년부터 매년 모자보건법이 제정된 날인 2월 8일을 전후해 미사를 봉헌, 낙태로 희생된 태아를 기억하고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제14조 폐지를 외쳐왔다. 박수정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2-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1

마태 4장 4절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